2024/02 방문(8회)・저녁식사・33만원 대
창의적 안주거리
독특한 스타일의 안주거리들로 매니아층이 있는 '세야 스시' 성게를 올린 전복면, 낫토를 넣은 토로타쿠, 장어가 들어간 카부라무시 등 특이하면서도 맛이 없을 수 없게 만든 조합들로 안주거리만 먹어도 꽤나 배가 차는 편 초밥 중에서는 전어, 줄무늬전갱이, 고등어가 자극적인 샤리와 어우러져 짜릿한 맛을 냈습니다. 코스를 다 먹으면 약간 힘들 정도로 배불러지지만 전어의 맛을 참지 못하고 추가 요청드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