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 방문(1회)・점심식사
또 한번 눌러앉기
남포동 번화가에서 한 블록 비껴선 그리다부부 두분이 정성껏 내려주시는 드립커피가 깔끔하게 떨어지는 동네카페 향 한모금에 한번 다정한 인사에 또 한번 편안한 자리에 또 한번 엉덩이가 자꾸 무거워지는.. 디저트 한입 커피 한모금 시간 가는줄 몰랐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