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서서 먹는 어묵
해운대 바다보다 줄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어묵집 고래사어묵 해운대점 관광객 몰리는 시간에 딱 걸렸는지 줄은 길고 안쪽 자리는 몇 개 없어서 앉을 자리 눈치싸움부터 시작 어묵탕 국물은 진한데 깔끔해서 포장만 해가기엔 아까운 맛 매장에서 한그릇 먹고 가는 재미가 있는곳 포장도 요거 깔끔하게 잘 싸줘서 부산 기념품으로 들고 가기 딱 (먹고 나오는 길에 손이 자꾸 포장 쪽으로..) 바다 보러 왔다가 어묵 사러 온 사람이 된건 아닌지 국물 굿 포장 굿 자리는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