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 방문(1회)・점심식사
심심한 물밀면
혼밥 바 자리부터 단체석까지 다 갖춘 밀면집 1984 이바구 밀면 관광객이 많은 곳이라 웨이팅은 꽤 각오하고 가야하는곳 혼자 와도 바 자리가 있어서 눈치볼 일 없고 일행 많으면 단체석으로 쭉 앉으면 되는 구조 물밀면은 시원하게 술술 넘어가는데 육수가 기대보다 심심한 편 (자극적인 맛을 원한다면 살짝 아쉬울듯) 요거 한그릇만으론 허전하니 다음엔 육전이나 만두 곁들여서 한상 차려봐야지 ㅎㅎ 좌석 굿 혼밥 굿 육수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