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공은 평일에
조용히 앉아 일할 카페 찾다가 지쳐본적 있으시죠? 자리는 넉넉한지 눈치는 안보이는지 빵까지 맛있으면 더 좋지 않을지 온천장역 근처에 위치한 201베이커리 1층에서 빵 고르고 2층 통창자리로 올라가면 쾌적한 창가가 뙇 (노트북만 펴도 일 잘되는 기분 ㅎㅎ) 쟁반 들고 한참을 서성여도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고르는 내내 편했던곳 종류가 워낙 많다보니 쫌 맛 편차는 있는듯.. 카공도 수다모임도 여기로 오세요 다만 주말 2층은 자리잡기 전쟁 평일 방문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