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리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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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대표 웨이팅 식당
지나갈때마다 가게 앞에 웨이팅이 길어 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항상 웨이팅이 있는 건지 궁금했던 곳. 늦은 시간 근처에서 일정이 끝났는데 웨이팅이 없길래 방문. 문을 열자마자 환기가 잘 안되는 건지 엄청난 고기 냄새가 덮친가. 내부는 넓은데 공기가 조금 답답한 느낌. 고기에서 뭔가 다를까 꽤나 기대를 했는데 솔직히 평범한 냉삼 이상의 매력을 느끼지는 못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파절임은 마있는 편이었지만 이것때문에 유명하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고.. 인기의 비결은 위치랑 마케팅이 한 몫한 것 같다. 그렇다고 고기에서 냄새가 나거나 하는 건 아니라 실패없는 냉삼을 원한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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