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삼의 오리지널 하우스 나리의집입니다.
일반 삼겹살과는 달리 냉삼이 주는 엣지가 있는것 같습니다만, 맛만 놓고 봤을때는 이젠 더이상 크게 메리트는 없는거같네요.
옛추억을 회상하며 먹을 수는 있겠다만 요즘같이 깔끔하고 좋은 고깃집이 많은 세상에 굳이.. 란 생각이 들긴 합니다.
하지만 옛추억의 맛이 있고, 빨리 익는다는건 장점 같습니다.
나리의집의 다른 리뷰
유쾌한 희망의 모험가
3.50
·방금 전
지나갈때마다 가게 앞에 웨이팅이 길어 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항상 웨이팅이 있는 건지 궁금했던 곳.
늦은 시간 근처에서 일정이 끝났는데 웨이팅이 없길래 방문.
문을 열자마자 환기가 잘 안되는 건지 엄청난 고기 냄새가 덮친가. 내부는 넓은데 공기가 조금 답답한 느낌.
고기에서 뭔가 다를까 꽤나 기대를 했는데 솔직히 평범한 냉삼 이상의 매력을 느끼지는 못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파절임은 마있는 편이었지만 이것때문에 유명하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고..
인기의 비결은 위치랑 마케팅이 한 몫한 것 같다.
그렇다고 고기에서 냄새가 나거나 하는 건 아니라 실패없는 냉삼을 원한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