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보기

사와다

사와다

4.29

상세보기

사와다

반별
4.50

사와다입니다. 저녁으로 방문했는데 본인인증도 해야하고 핸드폰을 다이 위로 올리지 못하는곳입니다. 온전히 음식에 집중할수 있어서 좋은점도 있지만 사진이 없어서 금방 기억이 휘발되는것 같습니다. 셰프님은 한국인에게 하는 공통적인 래파토리가 있으신것 같습니다. 이야기 재미있었습니다.

사와다의 다른 리뷰

unlucky

unlucky

반별
4.50
·2주 전

1년 반만의 사와다 전과 다르게 샤리가 떡지지 않아서 더 좋았다 역시 재료들도 상당하고 양도 많고... 다만 이런 스타일상 처음 방문보다는 임팩트가 적은 것은 쩔수없나 싶기도... 시기도 시기고 그래도 우니는 시즌인 만큼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사와다상은 역시 갈수록 표정 풀어지시고 말 많아지시는 스타일 초반 근엄함은 역시 컨셉이신가... 한국에서 왔다니 축구 좋아하냐 물어보시고 홍명보 일본에서 인기 엄청 많다고 긁(?)으시는 것까지... 마지막에 끝나고 이런저런 이야기까지 할 수 있었다 오늘의 구성은 다음과 같았다 마코가레이 호시가레이 싱이까 키스 싱꼬 사와라 싱이까 게소 타이라가이 아까미즈케 쥬토로 시모후리 자바라오토로 시메한 아지 아와비 새끼 샤코 아카우니 쿠루마에비 시마아지 미루가이 가츠오 켄사키이까 인로즈시 입가심 미즈나스 아부리 가마토로 작은 토마토 무라사키우니 아나고 시오 아나고 타래 타마고야끼 꽈리

육회

육회

반별
4.50
·2개월 전

런치에는 니기리 온리로 나오는 사와다 ●초밥 광어 별가자미 갑오징어 피조개 보리멸 키조개 삼치 문어 아까미즈께 쥬도로 쥬도로 오도로 카스고 새조개 대합 괴물보리새우 줄무늬전갱이 왕우럭조개 가츠오 오징어순대 아부리오도로 우니군함 붕장어2종 타마고야끼 ●추가 새조개 우니테마끼 쥬도로마끼 절대가격은 나가는 편이지만 나오는 구성이나 짜릿해지는 맛을 느끼면서 오히려 싸게 먹었다는 생각도 드는 곳이네요.

조언

조언

반별
4.50
·2개월 전

이곳에서 코스 마지막 즈음 '사와다 스타일 참치 마끼'를 먹겠냐고 물어보면,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 설명이 필요 없는 식당이다. 2026년 타베로그 어워드에서 골드를 수상한 스시야는 일본 전국에서 단 11개뿐이다. 그 안에 들어가 있는 업장이니 점수나 평판은 말할 것도 없을 터. 타베로그 골드 스시야 대부분은 예약이 불가능하다 싶을 정도로 어려운데, 그와중에 사와다는 현지에서 충분히 노려볼 만하다는 점에서 은혜롭다. 예약 방법도 워낙 많이 알려져 있어서 굳이 쓰는게 무의미한 것 같지만, 그래도 도움을 받을 사람이 있을 수도 있으니 몇 자 적어 본다. 사와다는 항상 예약이 하루 전날 풀리기 때문에, 웬만하면 다음 날 예약을 비워 두고 현지에서 도전하는 방식으로 예약해야 한다. 보통 다음날의 런치/디너가 한 자리씩 풀리는 경우가 많으며, 때때로 안 풀리는 날도 있어서 야수의 심장으로 도전해야 한다. 나는 사와다를 위해 목금 이틀 점심을 비워 놨는데, 수요일에 하루종일 봤지만 결국 풀리지 않았다. 목요일에는 한층 더 광기에 서려서 하루종일 수천 번의 새로고침을 했고, 포기하기 직전인 저녁 7시경에 그다음날 런치를 잡을 수 있었다. 참고로 런치가 전날 '밤'에 풀리는 경우도 있으니 포기하지 말기를. 이곳은 사진불가정책으로도 유명하지만 '양'으로도 유명하다. 보통 대식가가 아니라면 완주하기도 버거운 식폭행으로 정평이 나 있다. 내가 간 날의 런치코스는 다음과 같았다. 호시가레이, 마코가레이, 스미이까, 아카가이, 키스, 사와라, 타코야와라카니, 타이라가이, 아카미(유시모즈케), 쥬토로, 쥬토로-오토로 사이 부위, 오토로, 아지, 토리가이, 아카우니, 하마구리, 쿠루마에비, 미루가이, 하츠가츠오 니기리, 인로즈시, 아부리 가마도로 니기리, 클렌저로 방울토마토, 미즈나스, 그 뒤 바훈우니 군깡, 아나고 시오, 아나고 쯔메 니기리, 타마고. 순수 니기리만 24피스가 나온 셈인데 역시 양이 넉넉하다. 맛은 대단히 뚜렷하고 강렬하다. 샤리에 간도 꽤 있는 편이고, 전체적으로 네타 맛도 진해서 직관적으로 맛있음을 강조한 스타일이다. 샤리는 초와 간, 감칠맛 셋 다 높게 느껴지는데 초보다는 간이 약간 더 우세하게 느껴진다. 대부분의 피스들이 아주 맛있었고, 특히 전갱이가 특이한 스타일이었다. 일반적인 스시야에서는 전갱이에 식초처리를 하더라도 옅은 식촛물로 짧게 씻어 내는(스아라이) 경우가 많은데, 이곳은 아에 아지를 전어처럼 '스지메'를 해 버렸다. 그래서 식초에 의해 살이 익어 있고 새콤달콤한 맛이 난다. 아지 스시를 이렇게 먹은 적은 처음이어서 신선했지만, 솔직히 일반적인 처리 방법으로 쥬시하게 먹는 것이 더 낫다고 느끼긴 했다. 참치류도 다 발군이었다. 혼마구로는 고도마리산, 잇폰즈리 160kg대 원물이었다. 참치로 가장 유명한 산지가 오오마인데, 고도마리가 오오마 바로 옆 동네라서 차이가 없다면서 사와다 상이 직접 지도까지 들고 와서 보여 주는 열정을 보였다. 지도까지 준비되어 있는 걸 보니 한두 번 해 본 솜씨는 아닌 것 같다. 책까지 보여주면서 설명해 주시던 모리타 상이 떠오르기도 하고. (여름에 카네타 방문 예정!ㅎ) 다만 이날 샤리에 문제가 있다고 느낀 점이 있다. 바닥 부분의 샤리가 많이 포함되어 딱딱한 느낌을 주는 알갱이들이 다수 있었다는 것. 밥을 지을 때, 밥솥의 아랫부분은 누룽지가 되고 그 누룽지 부분은 딱딱해서 보통 스시에 쓰지 않는다. 누룽지 부분을 빼고 나머지 부분을 샤리로 사용하는데, 원래 그런 건지 이날만 그런 건지는 모르지만 매번 스시 피스에 몇알 정도는 바삭바삭하면서 깨져 있는 듯한 쌀알들이 끝까지 입에 굴러다녀서 다소 거슬렸다. 그리고 넣어 주시는 와사비 양도 조금씩 거슬리는 피스들이 있었다는 것? 손이 진짜 빠르시다. 대단한 속도로 니기리를 하는데, 그리 정성스럽게 쥐시지는 않는 듯.(스시가 3피스정도 옆으로 쓰러졌는데, 한 번은 그렇다 쳐도 세 번씩이나 쓰러지는 건 좀..) 다만 손이 워낙 빠르셔서 꽤 빠른 속도로 코스가 진행이 된다. 그리고 사와다 상 무뚝뚝할 줄 알았는데 완전 개그맨이다. 일본 타이쇼 중에서 이렇게 말 많이 하는 분은 거의 처음 본 듯. 특히 야구 얘기를 어마어마하게 하시는데, 야쿠미로 침 몇 방울 올리는 것이 그분 스시의 완성인 듯도 하다. 내가 한국에서 왔다는 것을 안 뒤로는 선동열, 이승엽, 김혜성 등 야구선수의 얘기를 오지게 건네시는데, 나는 야구를 거의 보지 않지만 혼신의 힘을 다해 아는 척을 하면서 보필을 해 드렸다. 접객이 의외로 호방하시고 갈때는 명함도 직접 챙겨 주시고 손수건도 선물로 주시더라는. 샤리의 상태, 와사비 양의 문제, 니기리의 문제 등 안 좋았던 점 위주로 쓴 것 같지만, 그러한 문제점들이 사소하다고 여겨질 만큼 뚜렷한 맛있음이 있었기 때문에, 식사 자체는 만족스러웠다. 니혼슈 값 역시 그리 비싸지 않다. 물론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프리미엄 사케(?)'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추천으로 마신 니혼슈들 대부분 쌀맛이 있으면서 스시와 잘 어울리는 니혼슈를 갖추고 계신 것 같았다. 개인적으로는 아라마사 쥬욘다이 지콘보다 2천엔 대 하쿠라쿠세이가 스시와의 페어링은 더 좋다고 생각한다. 참고로, 코스가 끝나고 나서는 혹시 '사와다 스타일 마구로 마끼'를 먹을 것인지를 물어본다. 이미 2피스정도 추가도 한 상태여서 고민하는 중이었는데, 옆사람 마끼가 말리는 것을 보고는 바로 포기했다. 마구로를 엄청 많이 썰어 놓고 마끼 위에 계속 올리는데, '스탑'이라고 하기 전까지 끝도 없이 올린다(심지어 올라간 참치의 양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는 얘기가 있다.). 내 옆 사람은 '베이비 사이즈'로 달라고 했는데 참외만한 마끼가 나왔는데, 내가 볼 때는 스탑 안 하면 거의 수박만한 마끼를 볼 수 있을 듯. 내 옆옆분은 스탑을 늦게 해서 진짜 어마어마한 크기의 마끼를 받으셨는데 진짜 충격과 공포 그 자체의 광경이었다. 그리고 사진금지정책도 크게 불만은 없다. 나는 무조건 사진을 찍고 적게든 길게든 리뷰를 써 두는 편이라, 먹으면서 어느 정도 사진에 신경이 팔리는 편이다. 특히 모든 피스들의 수평이 잘 맞아야 한다는 강박(?)도 있어서 조금 신경써서 사진을 찍는 편. 그런데 스시는 만들자마자 먹어야 보통 맛있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사진을 찍어대고 또 스시도 먹어야 하는 부산스러움이 평소에는 좀 있다. 하지만 이곳은 강제로 못 찍게 만들어 놨으니 만든 지 일 초 만에 바로바로 먹을 수 있어서, 오히려 신경쓸 것이 줄어드니 마음이 편한 느낌이 있었다. 물론 그렇다고 다른 스싯집에서도 사진을 안 찍을 생각은 없지만. 타베로그 골드 스시 업장을 경험하는 것은 일본인 푸디들도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골드 업장 중 외국인에게 가장 호의적인 업장이니 한번 현지에서 도전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다만 새로고침은 자주 많이 해 봐야 할 것이다.

unlucky

unlucky

5.00
·4개월 전

24년 11월에 방문한 사와다입니다 압도적인 힘은 모든것을 능가한다는 말이 떠오르는 스시야입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샤리, 사진 불가, 괴팍한 영업 방식과 비싼 식대를 가지고 있음에도 먹고 오면 모든 것이 납득이 가는 어마어마한 원물들과 푸짐한 양까지 스시를 좋아한다면 한 번은 꼭 가봐야 할 스시야 일어 실력이 받쳐준다면 재미가 훨씬 늘 것 같은데 그 부분이 가장 아쉬웠던 식사였습니다 본토 유명 스시야들 중에서 몇 없는 외국인이 오히려 접근하기 쉬운 곳이니 여러모로 추천드립니다

ddoddo

ddoddo

5.00
·3개월 전

아시다시피 사진촬영은 엄금된곳이라.. 사진은없습니다 지난주에 다녀온 런치후기입니다 1. 광어 2. 참돔 3. 갑오징어 4. 피조개 5. 학꽁치 6. 훈연삼치 7. 대합 + 쯔메소스 8. 키조개관자 9. 참치아카미즈케 10. 참치중뱃살 11. 중뱃살 + 대뱃살 12. 자바라오도로 (시즈오카 160kg) 13. 고하다 14. 새조개 15. 무라사키우니 (나가사키) 16. 보리새우 17. 시마아지 18. 카스고다이 19. 코끼리조개 20. 훈연 가다랑어 21. 한치 인로즈메 22. 미니토마토 23. 아부리한 가마도로 24. 벳다라즈케 25. 바훈우니 26. 아나고 시오 + 쯔메 27. 교쿠 지난주 구성이었습니다 2년전에 처음방문해 이번이 5번째 방문이었습니다 작년 중순까지만 해도 압도적인 원물에비해 샤리가 들쑥날쑥 (알덴테같은식감 , 미쳐날뛰는 온도편차) 해서 다소 아쉬웠지만 작년 12월 , 금번방문시에는 완벽한 샤리와 변함없이 폭력적인 원물로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짱구눈썹에 부리부리하게생긴 사와다상은 코스초반부엔 다소 무뚝뚝하시지만 중간즈음부터 언어가 통하는손님들과는 웃고떠들며 즐겁게 코스를 진행해주십니다 오마카세 사이트에서 노가다한번해서 방문하면 예약난이도가 급격히 내려가니 도쿄에 일정있으실때 한번 꼭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정규코스후 참치를 그야말로 들이부어주시는 사와다 스페셜은 테마끼기준 1만엔정도 나오는데 , 양과 원물수준을 생각하면 거의 원가봉사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매튜

매튜

4.00
·2개월 전

히라메 (광어) 마츠카와 가레이 (노랑 가자미) 스미이카 (갑오징어) 싱이카 (갑오징어 새끼) 아카가이 (피조개) 에보다이 (샛돔) 샤코 (갯가재) 타이가레이? 이쿠라 (연어알) 아카미 즈케 (참치 속살) 쥬도로 (참치 중뱃살) 쥬도로 (참치 중뱃살) 오도로 (참치 대뱃살) 리프레시 가지 코하다 (전어) 싱이카 다리 (새끼오징어 다리) 아카 우니 (붉은 성게소) 쿠루마에비 (보리새우) 부리 (방어) 미루가이 (코끼리 조개) 가츠오 (가다랑어) 싱이까 (갑오징어 오징어순대) 리프레시 방울토마토 오도로 아부리 (대뱃살) 스나즈리 (배꼽살) 우니 (성게소) 아나고 타레 (장어 소스) 아나고 시오 (장어 소금) 교꾸 금귤 위 순서로 스시가 나왔습니다. 이 때 샤리는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스타일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신맛이 비교적 선명하게 느껴지는 편이었는데, 흥미롭게도 두툼한 네타와 넉넉한 양이 이를 잘 받쳐주어 전체적인 밸런스는 좋았습니다. 이쿠라와 우니 같은 군함류도 재료를 아낌없이 올려주셨습니다. 덕분에 샤리와 재료의 비율이 잘 맞아 더욱 조화롭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간혹 샤리가 다소 질은 밥처럼 되어있는 경우도 있었지만, 많은 피스 중 일부에 불과해 크게 거슬리지는 않았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네타는 아카 우니였습니다. 단맛과 녹진한 질감이 특히 돋보였고, 우니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피스였습니다.

육회

육회

4.00
·2개월 전

외국인에겐 항상 열려있어 고마운 사와다 문치가자미 별가자미 무늬오징어 피조개 보리멸 훈연삼치 타레문어 새조개 아까미즈께 쥬도로 쥬도로 오도로 전어 전복 아카우니 괴물보리새우 시마아지 왕우럭조개 가쓰오 인로즈메 아부리가마도로 바훈우니 아나고2종 카모나스 타마고야끼 순으로 나왔습니다. 추가로 새조개와 히모큐마끼를 주문 이번 방문은 좀 아쉬웠던 게 샤리의 맛이 강렬함과 산미가 선을 좀 넘에서 케챱같은 풍미가 나더라고요. 그럼에도 맛있게 즐기긴 했지만 샤리 기복에 의한 아쉬움은 어쩔 수 없네요.

육회

육회

5.00
·2개월 전

●츠마미 누에콩, 광어 아귀간, 새조개,보라성게와 무늬오징어 그리고 전복,구운 고등어초절임, 방어, 타레소스 문어, 오징어 순대, 토마토, 쥬도로와 와사비뿌리, 성게를 감싼 오도로, 뱅어와 오보로, 말린 해삼, 새끼황돔말이, 오도로 스테이크, 사과 ●니기리 참돔, 학꽁치, 피조개, 대합, 전어, 방어 뱃살, 가츠오, 아까미즈께, 쥬도로, 쥬도로, 오도로, 아부리 오도로, 보리새우, 말똥성게, 아나고 2종, 계란구이 푸짐하게 퍼주는 좋은 원물과 혀가 자극되는 강렬한 샤리의 만남 사진을 못찍는 것 외엔 이 스타일로 더 좋을 순 없을 거 같습니다.

매튜

매튜

5.00
·2개월 전

“츠마미“ 땅콩 마츠카와 가레이/엔가와/키모 아오리이까 아카우니 전복 클렌징 토마토 시메사바 아부리 삼치 훈연 문어 참치 중뱃살 시모후리/에조바훈우니 고노와다 카마스 이소베마키 가마도로 구이 “스시“ 도미 에보다이 코부지메 피조개 방어 전어 가츠오 오징어 (켄사키) 연어알 아카미즈케 중뱃살 주오도로 대뱃살 스나즈리 아부리 클린징 배 보리새우 우니 장어 추가 사와다 아이스크림 (우니, 이쿠라 테마키) 사와다 스페샬 (참치 테마키) 츠마미에서는 아카우니, 아오리이카, 전복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아오리이카는 찐득함때문에 히노키에서 잘 안떨어지더라고요. 아카우니는 단독으로도 먹고 전복, 아오리이까랑도 곁들여 먹어보라 했는데 다 매력적이었습니다. 스시는 샤리가 일단 초가 많이 줄었는데 옆에 분도 그렇게 느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이전보단 떡밥 느낌은 없었습니다. 네타 두께는 여전히 놀라웠고 우니랑 이쿠라도 엄청 퍼주십니다. 다 먹고 사와다 아이스크림, 사와다 스페샬 추가했는데 아이스크림 보고 흠 기대보다는 작은 테마키군 했는데 사와다 스페샬은 그냥 햄버거가 나왔습니다. 참치를 부위별로 약 3포션씩 썰어서 한꺼번에 주시는데 참치를 어지간히 사랑하는 사람 아니라면 추천드리진 못할거 같습니다.

kasuga

kasuga

5.00
·5개월 전

사진 금지, 휴대폰 사용 금지 매우 비밀스러운 스시야 비좁은 자리 충분히 의도된 적막 무심하게 늘어놓은 채소들 조용히 젖은 숨을 내뿜는 솥과 다시 까맣게 타드는 숯 하얀 히노끼에 부대껴 치는 칼소리 그리고 결국엔 웃음 소리 내가 알지 못하는 그 어느 순간이 있는 곳 오직 방문해 본 사람만이 식당이 이토록 비밀스러워야 하는 이유를 이해하게 된다. 그 존재에 감사하게 되는 식당

추천 가게

스시 시마즈

스시 시마즈

스시 산신

스시 산신

코마다

코마다

쿠로사키

쿠로사키

치사키

치사키

히가시아자부 아마모토

히가시아자부 아마모토

스시 도코로 이시 바시

스시 도코로 이시 바시

토키와즈시 니가타 신점

토키와즈시 니가타 신점

스시 메이노

스시 메이노

스시이와 (Kyoto)

스시이와 (Kyoto)

사와다 리뷰 | 레빗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