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스타스 by 파인드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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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만 못한 느낌
3.00
오늘 손님이 오셔서 7명이 한꺼번에 앉아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는 빠스타스를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투움바 로제 파스타, 마르게리따 피자, 하몽 부팔라 피자, 미니코스 시저 샐러드 등 여러 음식을 주문했고 꽤 빠른 시간에 테이블에 세팅되었습니다. 피자는 화덕에서 구운 피자였지만, 밀가루 맛이 토핑의 맛을 방해하는 정도로 느껴졌고 화덕 피자의 장점이 느껴지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파스타나 리조또 역시 매운 맛이 생각보다 강하게 나서 온전한 맛을 느끼는데 방해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동안 방문했을 때에는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오늘은 유독 아쉬움이 많이 남는 식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