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위동유성집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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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된 반찬과 부위 제한으로 납득을 시킨 한우 등심집
4.00
장위동에서 시작된 소고기집이다. 유성은 버드나무를 뜻하는 한자로 스님이 버드나무처럼 넓게 퍼져나가라고 지어준 이름이라고 한다. 한우 등심 부위만 판매하는데 실제로 나오는 부위는 새우살 등으로 고기 점마다 기름진 정도와 맛이 달랐다. 반찬은 무생채 무침만 있고 그 외에 쌈채소는 아예 없다. 고기 본연의 맛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 부위와 반찬을 제한했다고 한다. 양파와 꽈리고추를 같이 구워서 함께 싸먹어도 맛있는데 달고 깔끔하다. 국수는 잔치국수 스타일인데 채소는 안들어간다.







